[경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경주지역협의회가 학교폭력예방 및 근절을 위한 캠페인 펼쳤다.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경주지역협의회는 지난 7일 신라중학교에서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 문성은 경주지청 검사를 비롯해 교사, 학생, 경주시 아동청소년과, 월남전참전자회,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등 50여명이 참가해 학교폭력을 사전에 예방하고 근절하기 위한 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홍보했다. /황성호기자
황성호 기자
hs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영덕 창수면 산불, ‘주택 전기 누전’서 시작돼 야산으로 확산… 주불 진화 완료
오중기 “경주, 역사문화 도시에서 첨단산업 중심지로 대전환”
“보험료 10%만 부담”… 경주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확대 추진
가격 공개·위생까지 평가… 경주시, 우수 음식점 30곳 선정
경주시, 과수화상병·토마토 뿔나방 ‘제로’ 유지…선제 방제 총력
빛으로 피어난 정원… 경주 라원, 개장 한 달도 안 돼 4만 명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