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8시 59분쯤 대구 동구 신천동 한 유료주차장 2층에서 싼타페 차량이 외벽을 부수고 추락했다.
이 사고로 싼타페 운전자 40대 여성 A씨가 경상을 입었다. 싼타페 차량과 외부에 주차된 차량 1대, 담벼락 등도 파손됐다.
경찰은 주차를 위해 후진하던 중 추락했다는 A씨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재욱기자
김재욱 기자
kimj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경주 금장사거리서 차량 3대 연쇄 충돌···1명 중상·7명 경상
포항시 3년 새 17곳 문 닫았다⋯줄줄이 사라지는 동네 목욕탕
경북경찰청, 서산영덕고속도로 다중 추돌사고 수사전담팀 편성
[르포] 비행기 뜨면 멈추는 삶···포항 군 소음 피해 현장의 절규
177억 들인 그린백신실증지원센터 ‘낮잠’···GMP 허가 ‘불발’
포항해경, 동절기 불법 증개축 선박 단속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