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영주시가 올바른 인성 함양과 선비정신의 실천을 위해 시행중인 ‘선비글판’ 문안 수상작을 선정했다.
올해 2월 10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된 선비글판 공모 심사위원회는 최우수작 1편, 우수작 2편을 선정했다.
박춘화(대구광역시)씨가 출품한 ‘선비를 품다, 문화를 담다, 영주를 열다’<사진>가 최우수작으로 뽑혔다. /김세동기자
김세동 기자
kimsdyj@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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