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영주시가 올바른 인성 함양과 선비정신의 실천을 위해 시행중인 ‘선비글판’ 문안 수상작을 선정했다.
올해 2월 10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된 선비글판 공모 심사위원회는 최우수작 1편, 우수작 2편을 선정했다.
박춘화(대구광역시)씨가 출품한 ‘선비를 품다, 문화를 담다, 영주를 열다’<사진>가 최우수작으로 뽑혔다. /김세동기자
김세동 기자
kimsdy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청송백자, 서울서 만난다…전통의 품격 담은 팝업 운영
영주시, 행안부 지역역량성장거점 선정, 주민 주도형 도시혁신 본격화
“AI로 움직이고, AI로 쓰다”…교실에서 만난 미래 직업
청송 농촌에 숨통…외국인 계절근로자 451명 순차 투입
안동 어린이 한마당, 무료 셔틀버스로 방문객 편의 높인다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어린이날 공공시설 3곳 무료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