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포항북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4분쯤 포항시 북구 동빈동 동빈내항 인근에서 공사차량에 실린 철 구조물이 운행 중이던 SUV 차량의 조수석에서 운전석까지 관통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SUV차량 운전자인 40대 여성 A씨가 머리에 열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구경모기자 gk0906@kbmaeil.com
구경모기자
gk0906@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수작부리기’
따뜻한 봄날에 찾아가는 팔공산 갓바위
1만그루 편백나무로 조성된 건천 편백나무숲
수성구보건소의 찾아가는 건강 가꾸기 사업
최고 2만4000% ‘살인 이자’ 챙긴 일당 실형 선고
대구·경북 15일 흐림⋯주 중반 비 소식·큰 일교차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