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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지원 주관기관 선정

김락현기자
등록일 2023-02-12 19:32 게재일 2023-02-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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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동안 국비 최대 80억 확보
[구미]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23년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시행하는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은 혁신적인 기술 창업 소재가 있는 예비창업자의 원활한 창업 사업화를 위해 사업화 자금, 창업교육, 멘토링,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북센터는 2019년부터 4년간 예비창업자를 500팀 이상 발굴, 총 115개사를 육성했다.

특히 예비창업자의 아이디어 검증 및 전문가 의견을 반영한 비즈니스 모델 개선과 사업화를 주도적으로 연계하면서 예비창업자의 대표적인 창업 등용문으로 자리잡고 있다.

2023년 경북센터가 다시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예비창업자 발굴과 육성, 창업붐 조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나간다.

4년동안 국비 최대 80억원을 확보해 예비창업자 발굴·육성, 사업화지원금 지원, 비즈니스모델 고도화, MVP* 제작을 기반으로 초기창업자 대상의 씨드 투자까지 연계할 계획이다.

또 단일성 지원 사업이 아닌 기업의 지속적인 관리와 보육, 후속 연계 지원을 위해 당해연도 참가기업 중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센터에서 직접 투자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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