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 시장은 김상훈 구미공장장을 면담한 자리에서 구미공장 내 용기면(컵라면) 증산을 위한 200억 투자 계획을 청취하고. 향후 생산라인 추가 증설에 따른 인·허가 절차 원스톱 지원을 약속했다.
(주)농심 구미공장은 1990년 설립해 연간 생산량 15억개, 매출액 약 7천억원의 실적을 올리는 (주)농심 전국 6개 공장 중 가장 높은 실적을 올리는 사업장이다.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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