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미니 관광열차 납품 비리 의혹이 제기된 영주시 산하기관을 압수 수색했다.
영주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은 2일 오전 영주시 산하 소수서원관리사무소 선비세상팀에 수사관들을 보내 입찰 관련 자료 등을 확보 중이다. 적용 혐의는 입찰방해라고 수사기관 관계자는 밝혔다.
영주시 관계자는 “관광용 미니 궤도 열차 협상 과정에 착오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김세동기자
김세동 기자
kimsdy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
“서연고, 수시·정시 모두 학생부 영향력 커졌다”⋯2028 대입 변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