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10시께 경산시 하양읍 한 플라스틱 화분 제조공장 사무실 건물에서 불이 나 300여㎡ 크기 내부 절반과 집기 등을 태워 3천7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내고 3시간여 만에 꺼졌다.
불이 나자 기숙사를 겸한 사무실 건물에 있던 5명이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심한식기자
심한식 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의성군청 컬링팀, 전국동계체전 전 부문 맹활약
청도군인재육성장학회, 단계별 학습 지원과 초등 입학 장학금 추진
경산시, 2025년 민원 서비스 만족도 조사 만족 ‘우수’ 평가
경산시, 자살 유족 자조 모임 ‘플라타너스 3기’ 운영
성주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현장 찾아 ‘통역 지원’…언어 장벽 해소
남천사랑장학회, 경산시 남천초 입학생에게 장학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