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오후 11시쯤 청도군 매전면 한 축사에 불이 나 돼지 1천400마리가 불에 타 죽고 돈사 4개 동이 피해를 봤다. 소방당국은 인원 38명과 장비 17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4시간 만인 10일 오전 3시쯤 진화를 마무리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청도/심한식기자
심한식 기자
shs112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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