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 힘찬 출발을 위해 2022년 제야의 종 타종식 및 2023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군중 밀집으로 인한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안전사고 발생 및 코로나19 재확산이 우려돼 행사를 취소하게 됐다.
행사들은 취소됐지만, 각종 안전사고와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질서유지 계도 등의 안전관리에는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장인설기자 jang3338@kbmaeil.com
장인설기자
jang3338@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울릉·독도 주민 이동권 보장... 해상교통 공영제 전환 시급”
울릉·독도 등 동해상 기상 악화… 해경, 원거리 조업선 대피명령 발령
경주경찰서, 공공기관 사칭·보이스피싱 예방 간담회
경주시 쪽샘지구 임시 공영주차장, 2026년 2월부터 유료화 전환
경북 1호 ‘동행나눔 명문기업’ 경주서 탄생…부자(父子) 기업 1억 기부
“7000 원 식사·3000 원 목욕”… 경주시 착한가격업소 43곳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