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때문에 산업단지 기업체를 포함해 50여가구가 조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하지 못했다.
한 기업체 관계자는 “전기가 안 들어왔다가 다시 들어왔다가 갑자기 끊겼다”며 “용해로가 정지돼서 피해가 크다”고 말했다.
한전은 산업단지 주변 나무가 쓰러지면서 전선과 접촉해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한전과 경주시는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주/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
“서연고, 수시·정시 모두 학생부 영향력 커졌다”⋯2028 대입 변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