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영양사, 운동지도사 등으로 구성된 전문인력이 투입돼 심뇌혈관질환 예방법으로 운동교육, 저염 요리실습을 통한 식이교육과 정신건강증진센터와 연계해 심리조절을 위한 정신건강교육으로 구성돼 있다.
/강남진기자 75kangnj@kbmaeil.com
강남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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