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결연 도시 적극 활용
청도군이 최근 자매결연 도시인 경기도 안산시와 대구광역시 중구청에 지역의 복숭아 재배 농가를 위해 사전 판매한 청도복숭아를 전달했다.
군은 대구광역시 수성구청과 울산광역시 남구청에서도 복숭아 판촉 행사를 할 예정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복숭아 판촉 행사가 청도군과 자매결연 도시가 함께 상생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지역의 농특산물의 우수성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이정훈 영천시장 후보, ‘50만 생활인구 경제권 프로젝트’ 발표
의성군, 의성사랑상품권 할인율 최대 20% 확대
의성군, 농업용 전력 삼상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
경산시, 안심 비상벨 설치
이선희 전 경북도의원,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 지도자상 수상
영천시청 노동조합, 최기문 예비후보 지지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