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한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21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5분쯤 대구 동구 진인동 예비군훈련장 인근에서 산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산불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 약 2시간이 지난 오후 3시 38분에 주불진화를 완료했다. /김재욱기자
김재욱 기자
kimj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경주 서부동 상가주택 화재⋯ 70대 여성 숨져
대구·경북 28일 한파특보 속 강추위 지속…빙판길·해안 안전 유의
달서구 상인동 다세대주택 화재…2명 부상
산림청, 대구·경북 모든 시·군·구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
엄마밥이 그립나요? 아는 사람만 찾아가는 집밥 맛집으로 가요
겨울, 간서치(看書癡)가 되기 좋은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