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영주에 1천885평 규모의 숲을 조성하는 환경개선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마트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미래숲재단과 함께 영주 국립산림치유원에 1천885평 규모의 ‘내일의 숲’을 조성한다. 숲 조성 재원은 노브랜드의 ‘나무 심는 화장지’ 매출 1% 기부로 마련했다. 이마트는 국립산림치유원 내 방치됐던 공간에 1천800여그루 나무를 심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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