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대구 캠프헨리 주한미군을 비롯한 시민, 관광객들 등 1천500여명이 참석해 불교무예인 선무도의 오체유법 시연과 천명과 충이라는 주제의 택견공연, 무의단공의 반태술 시연, 산중무예 기천문의 유려한 검술시연을 선보였다.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경주, 스포츠 전지훈련지로 ‘겨울 특수’ 누린다
경주시, 중소기업 운전자금 2616억 원 지원
경주시, 지적 재조사로 토지 경계 혼선 바로잡는다
다시 뛰는 ‘울릉의 심장’···낡은 학생체육관 복합·문화의 장으로 재탄생
경주시 2273억 원 규모 건설사업 조기 발주…상반기 70% 집행 목표
“강치의 붉은 눈물, 민족의 아픔과 닮았다”···서대문형무소서 ‘독도 전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