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구 경북 인구 500만명 선 끝내 붕괴<br/>2. 대구·경북지역 고속도로 휴게소 매출 회복세<br/>3. 영주시 귀농인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운영<br/>4. 경주시 서라벌 황금정원 프로젝트 본격화<br/>5. ‘2022 문경 찻사발축제’주말 3만명 넘게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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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통령께 생생한 민심 전달할 것”
[국힘 영덕군수 지지도 조사] 김광열 39.6% 조주홍 28.4% 이희진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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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지사 “첫째도 민생, 둘째도 민생”
대한송유관공사 영남지사 옥외탱크저장소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