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양세형 씨가 서울의 한 식당에서 음식이 목에 걸려 호흡곤란을 겪는 노인을 ‘하임리히법’으로 구조해 화제다.
김진호 기자
kj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오피니언 기사리스트
경북 청년 50만 붕괴···지방소멸 코앞에 왔다
경북도지사 선거 과연 싱겁게 끝날까
‘살얼음판 승부’ 펼쳐지는 대구시장 선거
선출되지 않은 선출직
경북산업비즈니스벨트 조성을 제안하다(상)
기업과 인권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