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행복안동 벼룩시장’은 재활용 가능한 중고물품(의류, 잡화, 도서류 등)뿐만 아니라 재능기부(연주, 풍물 등)도 가능하다.
행복안동 벼룩시장에서 판매된 수익금 중 일부는 판매자의 동의를 얻어 판매수익금의 일부(20% 내외)를 자율기부 받아 각종 자원봉사 사업에 재분배될 예정이다.
/피현진기자 phj@kbmaeil.com
피현진기자
ph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청송군, 376억 투입해 ‘살고 싶은 농촌공간’ 만든다
청송 진보면 ‘후마네트 인지·운동교실’ 어르신 큰 호응
청송소방서, 지역응급의료협의체 간담회 개최
설 연휴 응급 공백 막는다···안동병원 24시간 비상진료 가동
안동시의회 “공직사회 정치적 중립 훼손 의혹, 법과 원칙 따라 밝혀져야”
학문 연구 경쟁력 높인 성과 집결···국립경국대 우수 대학원생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