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는 긍정적이고 밝은 신입사원과 수수께끼의 선배가 출세를 목표로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다.
주제가 ‘육등성’은 두 사람의 목소리 하모니가 돋보이는 발라드곡이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노래다.
김준수는 “일본에서 새로운 곡을 내는 것은 정말 오랜만이다”라며 “무엇보다 재중형과 함께 노래를 부를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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