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4일 울진 산불과 관련, “인명피해 방지를 최우선에 두고, 한울원전 안전조치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해서 조기 진화에 전력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문 대통령이 이날 울진의 산불 상황을 보고받은 뒤 이같이 지시했다고 밝혔다.
/ 김진호 기자 kjh@kbmaeil.com
김진호 기자
kj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코레일, “설 승차권 예매 미리 체험해보세요”⋯‘전용 웹페이지’서 열차 조회· 여행정보 사전 등록
대구·경북 13일 맑지만 건조한 추위 지속⋯빙판길·화재 주의
대구 북구, 주택서 불나⋯1명 경상
경주 금장사거리서 차량 3대 연쇄 충돌···1명 중상·7명 경상
포항시 3년 새 17곳 문 닫았다⋯줄줄이 사라지는 동네 목욕탕
경북경찰청, 서산영덕고속도로 다중 추돌사고 수사전담팀 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