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태풍, 집중호우 시 하천 범람으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군은 90억원을 투입해 하천 제방·둔치 정비, 하천 주변 환경정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둔치 환경 정비 등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예정이다.
표남호 건설과장은 “여름철 전까지 하천 정비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인설기자 jang3338@kbmaeil.com
장인설기자
jang3338@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울릉지역 올해 초,중,고 전체 신입생 총 95명…이러다가 학교 다 사라질라 걱정 태산
울릉군 주관, 울릉도 한달살기 1기 12명 섬 생활 시작…조만간 2기생 모집 계획
트로트 스타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무대’… 경주 문화예술 르네상스 출발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새 병원장에 이동석 교수
최경환 경북지사 예비후보, ‘경주 미래 100년 비전’ 발표
‘학교 밖의 학교’ 경주어린이박물관학교 문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