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곡은 김이나 작사가가 효린의 실제 성격을 모티브로 만든 곡이다.
소속사는 “신곡은 ‘효린 표’ 겨울 시즌 송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청량한 보이스를 담아 올겨울을 책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곡이 담긴 이번 스페셜 싱글은 위엑스(WEX) 플랫폼을 통해 음원 저작권과 수익을 공유할 예정이다. 위엑스는 팬이나 개인 투자자가 음악 권리(저작인접권)를 구매하고 아티스트의 신규 음원 제작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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