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에는 초기 유화 작품부터 황천무가, 달마, 백호, 경주 풍경과 함께 최근 주력하고 있는 십장생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김 교수는 총 69회의 개인전(뉴욕, L.A, 독일, 일본, 중국, 서울 등)을 비롯해 선재 미술관 초대전(1997), 백남준 추모전, 스페이스 월드 갤러리(뉴욕, 2006) 등 다양한 전시회를 가졌다.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황성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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