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후포항에서 바다에 빠진 40대 남성이 해경과 후포수협 직원, 행인들의 신속한 대응으로 무사히 구조됐다.
15일 울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45분께 후포수협 활어위판장 앞 해상에서 A씨(40)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울진해경은 후포파출소와 해경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해 A씨를 구조했다. 구조 당시 후포수협 직원이 A씨를 구하기 위해 해상에 뛰어든 상황이었다. 울진/장인설기자
장인설 기자
jang3338@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
“서연고, 수시·정시 모두 학생부 영향력 커졌다”⋯2028 대입 변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