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열린 위촉식에는 오천읍 등 7개 읍·면·동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 56명이 환경모니터요원으로 위촉됐다. 모니터요원은 철강공단 인근 지역의 대규모아파트, 환경취약지구 등에 거주하는 주민들로 선발됐으며, 그물망식 환경감시체계를 구축해 취약시간대 환경오염행위를 집중 모니터링하게 된다. /박동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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