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챠는 “장도연과 김지석이 오는 12월 첫 공개될 ‘더블 트러블’의 MC를 맡는다”고 9일 밝혔다.
‘더블 트러블’은 가요계 대표 사고뭉치라 불리는 ‘통제 불가’ 아이돌 10명이 ‘최고의 듀엣’ 자리를 놓고 펼치는 음악 경연 프로그램이다.
오는 12일부터 방송 방청객을 모집하며 내달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연합뉴스
방송ㆍ연예 기사리스트
[인터뷰] 21년 퇴근길 다독인 ‘포항의 아재’··· 마이크 내려놓아도 ‘올곧은 소리’는 계속된다
세계 시총 1위 CEO 젠슨 황·유재석 ‘유퀴즈’에서 만난다...국내외 예능프로 출연 처음
‘왕과 사는 남자’ 천만 관객 달성...한국 영화 역대 25번째 천만 영화
‘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채널 개설 사흘째에 벌써 구독자 100만명 육박
방송인 전현무, 순직 경찰관 ‘칼빵’ 발언 소속사 통해 “진심으로 사과”
가수 정동원 해병대 입대···“자신과의 약속 지키는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