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착공한 ‘경부선 남전천지하차도’를 2년 4개월 만에 확장 개통했다. 총길이 73m 1차로를 인도와 2차로로 확장하고 터널 진·출입부 접속도로 450m를 정비했다. 기존 터널은 시설이 노후하고 1차로에 그쳐 행락철이면 병목현상으로 교통체증을 유발하고 사고 위험이 있었다.
김충섭 시장은 “복전터널이 지역경제와 직지사 권역 관광을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나채복기자 ncb7737@kbmaeil.com
나채복기자
ncb773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칠곡군, '공공근로·일자리사업' 발대식 45명 선발
구미시, 사업전자 구미사업장 현장 애로사항 청취
자살 시도 학생 생명 구한 경찰관의 기지
구미시, 청년주거예산 30억 늘린 82억원 편성
구미시, 중·고 신입생 교복 30만원 지원
구미시, 소상공인·중소기업 시유재산 임대료 최대 80% 감면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