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착공한 ‘경부선 남전천지하차도’를 2년 4개월 만에 확장 개통했다. 총길이 73m 1차로를 인도와 2차로로 확장하고 터널 진·출입부 접속도로 450m를 정비했다. 기존 터널은 시설이 노후하고 1차로에 그쳐 행락철이면 병목현상으로 교통체증을 유발하고 사고 위험이 있었다.
김충섭 시장은 “복전터널이 지역경제와 직지사 권역 관광을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나채복기자 ncb7737@kbmaeil.com
나채복기자
ncb773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칠곡 석적중 손순희 교장, 사제동행 별빛버스킹 성료
칠곡군, 치매환자 대상 '한방으로 돌보는 기억 쉼터' 운영
칠곡군, 왜관1일반산업단지 대대적 개조...2028년 완공 목표
구미 시립인동도서관, 매달 셋째 주 수요일은 ‘영화 읽는 날'
한전기술, ‘대한민국 AI 혁신대상’ 2년 연속 그랑프리… 원자력 AI 독보적 위상 입증
칠곡군사회보장협의체, 장학금 200만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