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1일 포항시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전 포항 북구의 한 병원에서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맞은 50대 남성 A씨는 접종 후 이상증상이 나타나 종합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A씨는 평소 신장 관련 기저질환이 있어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방역당국은 A씨의 사망과 백신접종과의 연관성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박동혁기자 phil@kbmaeil.com
박동혁기자
phil@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의성 비봉리 산불, 주불 진화 완료…눈발 속 잔불 정리 돌입(3보)
의성 비봉리 산불, 강풍 속 확산···주민 대피령 발령(2보)
문경·영주·봉화 10일 대설주의보⋯경북 북부 최대 10㎝ 눈, 강추위 지속
의성군 의성읍 산불 발생···대응2단계 발령
우리나라 대표 겨울 축제 ‘2026 화천산천어축제’ 10일 개막
경북 북부 대설주의보⋯고속도로·지방도 곳곳 눈·결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