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밤 10시께 칠곡군 왜관읍 한 알루미늄 인쇄판 생산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해 공장 3개동을 태웠다.
밤 늦은 시간에 발생한 화재라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 38대를 동원해 27일 오전 1시 43분께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칠곡/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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