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외래해충은 5월에 부화해 10월까지 활동하며 가지의 즙액을 빨아 가지를 고사시키거나 분비물로 과일이나 잎에 그을음병을 유발해 상품성을 떨어뜨린다.
군은 최근 기온 급상승으로 인해 미국선녀벌레 등의 발생이 급격히 늘어나 읍·면의 피해 정도에 따른 방제비를 지급하고 방제를 독려했다.
지난 5월에는 돌발해충(약충기) 일제 방제를 위해 돌발해충의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 500ha를 방제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의성군청 컬링팀, 전국동계체전 전 부문 맹활약
청도군인재육성장학회, 단계별 학습 지원과 초등 입학 장학금 추진
경산시, 2025년 민원 서비스 만족도 조사 만족 ‘우수’ 평가
경산시, 자살 유족 자조 모임 ‘플라타너스 3기’ 운영
성주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현장 찾아 ‘통역 지원’…언어 장벽 해소
남천사랑장학회, 경산시 남천초 입학생에게 장학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