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대구중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 대구 중구 한 고등학교 지하 변전실에서 교직원 A씨가 전기에 감전되는 사고를 당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A씨는 심정지 상태였다. 구조대는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을 거뒀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김재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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