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막에 제작업체명, 전화번호를 의무적으로 기재하도록 함으로써 무분별한 현수막 설치를 막기 위해서다.
시는 연말까지 집중 계도에 나서며, 각종 기관과 단체들에도 공문을 보내 현수막 실명제 정착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한다.
시 관계자는 “현수막 실명제를 도입하면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미관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김세동기자
북부권 기사리스트
도청신도시 환경정비 나선 안동시…주민·기관 함께 ‘새단장’
청도 천상계곡 불법 점용시설 강력히 단속한다
“산소카페 청송” 명품 산림도시로 거듭난다.
안동시, 호텔·리조트 투자유치 특별자문위원 위촉
청송 신성리 공룡발자국 일원 플로깅 활동 펼쳐
권광택 안동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다시 일어서는 안동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