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막에 제작업체명, 전화번호를 의무적으로 기재하도록 함으로써 무분별한 현수막 설치를 막기 위해서다.
시는 연말까지 집중 계도에 나서며, 각종 기관과 단체들에도 공문을 보내 현수막 실명제 정착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한다.
시 관계자는 “현수막 실명제를 도입하면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미관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김세동기자
북부권 기사리스트
예천군청 양궁 신예 박은성 선수 입단으로 전력 강화
영양군 주민 산불로 훼손된 국가 습지보호지역 장구메기습지 생태계 회복 나서
‘10년째 조성’ 경북도청 신도시 10만 자족도시 ‘암울’
영주시-경북전문대 관광 서비스 고도화 맞손
청송군 아이스클라이밍 세계무대 우뚝 섰다 ⋯ 2026 UIAA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성료
(사)세로토닌문화, 영주·봉화에 ‘희망의 북소리’ 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