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 클로는 헝클어진 머리카락을 고정하는 새의 발톱 모양의 집게 핀으로 레트로 열풍을 타면서 지난해부터 다시 유행하고 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여성스러움과 편안함을 연출할 수 있어 여성과 긴 머리를 고수하는 젊은 남성들에게도 인기를 얻으며 올여름 헤어 패션템으로 등극했다. 인기 제품 가격대는 1만원∼3만원대이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포항 장기면 해안선, 초대형 ‘골프 벨트’로 변신 중···관광산업 미래축 선점 경쟁 ‘후끈’
이란 반정부 시위 격화…외신 “사망자 100명 넘어”
대구신보, 한국은행과 500억 원 규모 ‘대구 ESG·청년·일자리 플러스 특별보증’ 협약 체결
iM뱅크, ‘e-그린우편 기관 연계 협업’으로 우정사업본부 표창 수상
농식품부, 설 앞두고 돼지고기·계란 할인 총력전···“장바구니 부담 낮춘다”
트럼프 “그린란드를 러시아·중국이 차지하게 할 수는 없어 반드시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