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에는 소방 차량 8대와 소방대원 21명, 경찰 등이 화재 진화에 나서 화재 발생 30여분 만에 진화했다.
이번 화재로 인명 및 재산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쓰레기 속에 포함돼 있던 일회용 부탄가스통이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영주/김세동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수작부리기’
따뜻한 봄날에 찾아가는 팔공산 갓바위
1만그루 편백나무로 조성된 건천 편백나무숲
수성구보건소의 찾아가는 건강 가꾸기 사업
최고 2만4000% ‘살인 이자’ 챙긴 일당 실형 선고
대구·경북 15일 흐림⋯주 중반 비 소식·큰 일교차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