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은 코로나19로 영업 제한 등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은 지역 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간판 제작·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 내 25개 정도 업소를 선정해 업소 당 최대 200만 원씩 총 5천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자 선정은 옥외광고 소비쿠폰 지원 사업 선정기준에 따라 결정하며, 다만 최근 3년간 소상공인 점포환경개선 사업 등 지원 사업으로 지원한 업체 등은 제외한다.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정안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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