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은 코로나19로 영업 제한 등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은 지역 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간판 제작·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 내 25개 정도 업소를 선정해 업소 당 최대 200만 원씩 총 5천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자 선정은 옥외광고 소비쿠폰 지원 사업 선정기준에 따라 결정하며, 다만 최근 3년간 소상공인 점포환경개선 사업 등 지원 사업으로 지원한 업체 등은 제외한다.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박춘남 문경시의원, 무소속 3선 도전 선언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 불출마 선언…“30년 공직 마침표”
문경에서 한·중·일 도예 명작 만난다
진후진, 국민의힘 탈당…무소속 출마 선언
문경시노인회, 경북노인건강대축제 종합 3위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5월 1일 개막…전통·미식·공연 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