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군에 따르면 가야산 선비산수길 탐방코스 중 제1코스인 성주호 둘레길은 총 길이 23.9km로 2018년 1차 완공했다. 미개설구간인 신성삼거리 ~ 성주호제방까지 데크 등 2.3km를 조성하고 주차장, 공원 등의 편의시설 설치를 위해 2020년부터 추가 조성공사를 시행중이다. /전병휴기자
남부권 기사리스트
성주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현장 찾아 ‘통역 지원’…언어 장벽 해소
남천사랑장학회, 경산시 남천초 입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고령 다산도서관,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
경산시, 스타트업 월드컵 국내 선발전 개최지로
청도군, 전국 최대 달집태우기로 군민의 안녕 빌어
의성군, 2026년 공공심야약국 지속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