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시에 따르면 사랑의 땔감에 사용된 나무는 산림사업 고용 창출 효과와 산림의 공익적 기능 증진에 이바지하는 ‘숲가꾸기 사업’에서 발생되는 산물이다.
이 사업은 산림자원을 가꾸고 이웃돕기 사랑도 실천할 수 있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조규남기자
nam8319@kbmaeil.com
조규남기자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청도군인재육성장학회, 단계별 학습 지원과 초등 입학 장학금 추진
경산시, 2025년 민원 서비스 만족도 조사 만족 ‘우수’ 평가
경산시, 자살 유족 자조 모임 ‘플라타너스 3기’ 운영
성주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현장 찾아 ‘통역 지원’…언어 장벽 해소
남천사랑장학회, 경산시 남천초 입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고령 다산도서관,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