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일 오후 8시 30분께 대구 동구 자기 집에서 50대 아내 B씨의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직후 도주했다가 이틀 뒤인 5일 오후 경찰에 자수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아는 동생 괴롭혀 숨지게 한 10대 징역형 구형
‘두쫀쿠’ 열풍에 두바이 붕어빵값도 ‘껑충’···“개당 7000원 넘으면 영업 포기”
대구 새마을금고 4곳서 860억 원대 불법대출…임직원·브로커 줄기소
“해수욕장 말 출입 금지”···포항시, 해수욕장 조례 개정 나섰다
경주 서부동 상가주택 화재⋯ 70대 여성 숨져
대구·경북 28일 한파특보 속 강추위 지속…빙판길·해안 안전 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