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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설 앞두고 전통시장 살리기 나서

김재욱기자
등록일 2021-01-28 20:03 게재일 2021-01-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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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 상품권 구매 촉진 행사

대구 중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28일 대구은행 중구청 지점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 상품권 구매 촉진 행사’를 가졌다. <사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소규모로 진행된 이번 온누리상품권 구매 행사에는 각급 협의단체장, 구의원 등이 참석해 전통시장 살리기에 힘을 모았다.

또 오는 2월 3∼4일 중구청 직원과 주민들은 지역 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설 명절 장보기를 할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구매와 사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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