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2009년부터 전국 최초로 공공건축가 제도를 운영, 공공건축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수준 높은 공공건축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 편익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주도해오고 있다.
이같은 노력으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간 국토교통부로부터 공공건축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얻었다.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청송백자, 서울서 만난다…전통의 품격 담은 팝업 운영
영주시, 행안부 지역역량성장거점 선정, 주민 주도형 도시혁신 본격화
“AI로 움직이고, AI로 쓰다”…교실에서 만난 미래 직업
청송 농촌에 숨통…외국인 계절근로자 451명 순차 투입
안동 어린이 한마당, 무료 셔틀버스로 방문객 편의 높인다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어린이날 공공시설 3곳 무료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