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주점 영업주 50여명은 21일 영덕군청 앞 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영업을 못 해 벼랑 끝에 내몰렸다”며 “유흥업소 업주들의 절박함을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영덕군이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달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또 “정부와 영덕군이 요구하는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키고 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해 동참할 것”이라며 “유흥업소에 내려진 전면 영업금지 명령을 하루 속히 해제해 달라”고 호소했다.
영덕/박윤식기자 newsyd@kbmaeil.com
박윤식기자
newsy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경북 22일 구름 많고 큰 일교차⋯건조 속 화재 주의
대전 화재 참사 합동분향소 대전시청에 22일 설치
대전 자동차부품공장 화재 현장 마지막 실종자 3명 시신 수습…14명 사망, 60명 부상
너무 안타까운 대전 차부품공장 화재…실종 14명 중 10명 숨져
대구 특정소방대상물 7만 7907개소⋯고층건축물 증가·다중이용업소 감소
‘문 안 잠긴 차량만 골라 턴 ’⋯40대 남성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