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호 시의회 의장은 “삭감한 연수비 예산을 하루라도 빨리 시민 경제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유용하게 쓰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세동기자
북부권 기사리스트
안동시, 공공심야약국 확대 지정…야간 의약 접근성 보완
청송중부동분교장 54년의 마지막 졸업식
문경시 중소기업 정규직 전환 ‘전폭 지원’
권기창 안동시장, 새해 첫 읍면동 순회…시민과 현장 소통 나서
안동시립도서관, 작은도서관 운영 지원 공모 4년 연속 선정
“아이들 웃음으로 채운 겨울” 문경 ‘산양위만겨울축제’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