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에 분만 가능한 병원이 생기게 된 것은 2007년 영남대 영천병원 분만실 폐쇄 후 13년 만이다.
해당 병원은 5층 30병상 규모로 24시간 분만 가능한 환경과 산후조리원을 갖췄다.
분만 산부인과가 개원되면 영천지역 산모들이 대구 등 주변 도시로 원정 출산을 가야 하는 불편을 덜게 된다.
영천/조규남기자 nam8319@kbmaeil.com
조규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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