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찰서와 칠곡소방서 등에 따르면 모 회사 통근용 미니버스가 대구방향에서 칠곡군 왜관읍 방향으로 가다가 빗길에 넘어져 중상자 2명을 포함해 14명이 다쳤다. 칠곡소방서 119구급대 등은 현장에 출동해 다친 사람들을 응급처치하고 대구지역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운전기사와 탑승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칠곡/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
“서연고, 수시·정시 모두 학생부 영향력 커졌다”⋯2028 대입 변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