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경 울릉파출소는 어민으로부터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으나 권씨는 이미 숨진 채 바다에 떠 있었다.
발견 당시 권씨는 검은색 반바지와 반소매 티를 입고 있었으며 신발은 신고 있지 않았다.
그는 지난 2018년 8월 취업을 위해 대구에서 울릉도로 온 것으로 알려졌다.
울릉/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아는 동생 괴롭혀 숨지게 한 10대 징역형 구형
‘두쫀쿠’ 열풍에 두바이 붕어빵값도 ‘껑충’···“개당 7000원 넘으면 영업 포기”
대구 새마을금고 4곳서 860억 원대 불법대출…임직원·브로커 줄기소
“해수욕장 말 출입 금지”···포항시, 해수욕장 조례 개정 나섰다
경주 서부동 상가주택 화재⋯ 70대 여성 숨져
대구·경북 28일 한파특보 속 강추위 지속…빙판길·해안 안전 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