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사가 유실되자 영천시는 굴착기 3대와 덤프트럭 5대, 인력 30여명을 투입해 복구작업을 벌였다. 승용차 3대와 1t 화물자 1대 외에 별다른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영천시 관계자는 “1차 응급복구 및 현장조치 작업을 완료했으며, 임시복구 및 방호벽을 설치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영천/조규남기자 nam8319@kbmaeil.com
조규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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