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오는 25일까지 지하1층 행사장에서 영호남 상생장터 ‘전라남도 명품 특산물 대전’<사진>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영광 미성영어조합법인, 화순 심은솜씨, 여수 돌산갓영농조합법인 등 14개업체가 참여한다.
특산물로는 영광굴비, 인절미, 갓김치, 고드빼기 등 전라남도 지역의 다양한 대표 물품을 판매한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김재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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