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불안이 가시지 않는 상황에서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는 부모님들의 무거운 마음을 잘 알고 있고, 정부의 마음도 같다”며 이 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어 “등교 개학이야말로 생활방역의 성공 여부를 가늠하는 시금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진호기자 kjh@kbmaeil.com
김진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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