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날 저수지 부근을 지나던 주민이 물 위에 뜬 시신을 발견해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사체 신원을 확인한 결과 최근 대구 동구에서 가출 신고된 여성으로 나타났으며, 경찰은 타살 혐의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경산/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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